2008년 07월 29일
하우스뮤직 아티스트 DJ Kawasaki
우선 이글루스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같은 햇병아리에게 이런 기회를 주시다니..
원래 이런 경품같은거는 잘 안 믿었거든요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생각했는데
이젠 이글루스만큼은 확실히 믿습니다 ㅋㅋ
그리고 디카가 완벽구비되지 못한 관계로 폰카로 대체해서 제대로된 사진은 없고 글로만 적겠습니다.
Kana Oya의 표지가 들어간 DJ KAWASAKI의 경품배달증명샷!!
(Lena Fujii인줄로만 착각했군요 Lena는 1집때 자켓모델이었고
2집은 보컬로만 참여하였기에 정정합니다)
일단 제가 막귀이고 음악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어서 전문적인 리뷰를 원하신다면 죄송합니다 ㅡ.ㅜ
◆아마추어적인 리뷰◆
1. 표지
앞면은 여자모델만이 덩그러니 있습니다. (괜시리 므흣하네요 *.*)
뒷면은 반면에 잘생긴 카와사키 가 몽환적인 페이스?멍때린표정관리?를 해주시고 있습니다.
표지안쪽은 두개로 나뉘는데요
전반적인 DJ의 설명과 곡의 가사가 영문과 한글번역으로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J-POP들의 가사들은
우리나라보다 덜 직선적이고 애절하달까 시적인 표현을 잘 쓰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런 하우스풍의 노래에 매우 심플하면서도 규칙적이고 반복적이며 흥얼거리기 좋게끔 멜로디
와 가사가 잘 맞아 떨어집니다.
다른 한 표지는 브로마이드식이라고 할까요 펼쳐서 여러면을 볼 수 있는데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참여한 아티스트
들과 스태프들의 사진이 들어 있는 면과 영문으로만 되어있는 가사들이 있는 면 반대쪽 사진은
겉표지와 다른 여자모델의 작은 브로마이드식 사진 이 있습니다.
근데 표지 안에다 넣으려고 여러겹을 접는 바람에 사진에 구김이 가서 썩 펼쳐서 보기엔 안좋습니다.
2. CD외관
CD케이스는 꽤 질이 좋아보이는 재질이군요..
CD자체는 순백색에 DJKAWASAKI와 앨범명 You Can Make It 만 적혀있습니다.
그래도 발매해주는 음반사에서 꽤 앨범에 성격에 맞게 디자인한 것 같습니다. (머 고대로 수입한거면 ☞..☜)
3. 앨범
처음엔 완전히 반복적이고 단순하고 뻔하면서도 느린 템포로 전체적으론 지루한 느낌의 하우스 음악일 줄 알았다.
근데 앨범을 다 듣고나니 전체적인 구성이 꽤 짜임새있는 구조로 돼있었다.
클럽풍의 하우스 음악으로 빠른 템포는 아니지만 미디엄템포정도의 빠르기로 매우 듣기에 부담이 없었다.
다만 좀더 빠른 음악을 3,4번트랙에 배치했었으면 좀더 듣기에 좋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앨범믹스버전은 쫌 지루함을 주었다.
개인적으로는 6번 So Far Away 와 8번 believe 가 좋았다.
6번트랙은 피아노건반의 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는 느낌이 여운을 주는 듯하면서도
밝게 느껴지고 꼭 재즈연주와도 같았다.
8번트랙은 DJ자신의 목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꽤 터프한 이미지였다.
머 유일하게 이 앨범에서 힘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이었다고나 할까 ㅋㅋ
그리고 또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인트로는 있는데 왜 아웃트로는 없는가?ㅋㅋㅋ
DJ의 맘이지만 굉장히 불만이고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 다음번엔 기승전의 스토리 있는 앨범을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결은 필요없다 결말이 있다는 것은 끝이고 그것은 좋다 나쁘다를 판별하게 만들어주는
기준이 되니까....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는 워낙 유명하다니까 깔끔하고 좋다.
그리고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음악과 굉장히 어울린다고 생각되고
요조나 멜로디라는 가수들과 작업 한 번 했으면 하는 기대를 주었다.
p.s 후지이 리나라는 모델과 작업하고는 그 모델이 따로 앨범까지 냈다는데
그 앨범의 프로듀스를 DJ카와사키가 해줬다니 이거 서로 사이가 의심되는데...
DJ카와사키 블로그
http://www.myspace.com/djkawasaki
내가 이 DJ카와사키를 알게되었던 네이버동영상을 끝으로 첫 허섭리뷰 끝-
저같은 햇병아리에게 이런 기회를 주시다니..
원래 이런 경품같은거는 잘 안 믿었거든요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생각했는데
이젠 이글루스만큼은 확실히 믿습니다 ㅋㅋ
그리고 디카가 완벽구비되지 못한 관계로 폰카로 대체해서 제대로된 사진은 없고 글로만 적겠습니다.

2집은 보컬로만 참여하였기에 정정합니다)
일단 제가 막귀이고 음악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어서 전문적인 리뷰를 원하신다면 죄송합니다 ㅡ.ㅜ
◆아마추어적인 리뷰◆
1. 표지
앞면은 여자모델만이 덩그러니 있습니다. (괜시리 므흣하네요 *.*)
뒷면은 반면에 잘생긴 카와사키 가 몽환적인 페이스?멍때린표정관리?를 해주시고 있습니다.
표지안쪽은 두개로 나뉘는데요
전반적인 DJ의 설명과 곡의 가사가 영문과 한글번역으로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J-POP들의 가사들은
우리나라보다 덜 직선적이고 애절하달까 시적인 표현을 잘 쓰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런 하우스풍의 노래에 매우 심플하면서도 규칙적이고 반복적이며 흥얼거리기 좋게끔 멜로디
와 가사가 잘 맞아 떨어집니다.
다른 한 표지는 브로마이드식이라고 할까요 펼쳐서 여러면을 볼 수 있는데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참여한 아티스트
들과 스태프들의 사진이 들어 있는 면과 영문으로만 되어있는 가사들이 있는 면 반대쪽 사진은
겉표지와 다른 여자모델의 작은 브로마이드식 사진 이 있습니다.
근데 표지 안에다 넣으려고 여러겹을 접는 바람에 사진에 구김이 가서 썩 펼쳐서 보기엔 안좋습니다.
2. CD외관
CD케이스는 꽤 질이 좋아보이는 재질이군요..
CD자체는 순백색에 DJKAWASAKI와 앨범명 You Can Make It 만 적혀있습니다.
그래도 발매해주는 음반사에서 꽤 앨범에 성격에 맞게 디자인한 것 같습니다. (머 고대로 수입한거면 ☞..☜)
3. 앨범
처음엔 완전히 반복적이고 단순하고 뻔하면서도 느린 템포로 전체적으론 지루한 느낌의 하우스 음악일 줄 알았다.
근데 앨범을 다 듣고나니 전체적인 구성이 꽤 짜임새있는 구조로 돼있었다.
클럽풍의 하우스 음악으로 빠른 템포는 아니지만 미디엄템포정도의 빠르기로 매우 듣기에 부담이 없었다.
다만 좀더 빠른 음악을 3,4번트랙에 배치했었으면 좀더 듣기에 좋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앨범믹스버전은 쫌 지루함을 주었다.
개인적으로는 6번 So Far Away 와 8번 believe 가 좋았다.
6번트랙은 피아노건반의 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는 느낌이 여운을 주는 듯하면서도
밝게 느껴지고 꼭 재즈연주와도 같았다.
8번트랙은 DJ자신의 목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꽤 터프한 이미지였다.
머 유일하게 이 앨범에서 힘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이었다고나 할까 ㅋㅋ
그리고 또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인트로는 있는데 왜 아웃트로는 없는가?ㅋㅋㅋ
DJ의 맘이지만 굉장히 불만이고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 다음번엔 기승전의 스토리 있는 앨범을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결은 필요없다 결말이 있다는 것은 끝이고 그것은 좋다 나쁘다를 판별하게 만들어주는
기준이 되니까....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는 워낙 유명하다니까 깔끔하고 좋다.
그리고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음악과 굉장히 어울린다고 생각되고
요조나 멜로디라는 가수들과 작업 한 번 했으면 하는 기대를 주었다.
p.s 후지이 리나라는 모델과 작업하고는 그 모델이 따로 앨범까지 냈다는데
그 앨범의 프로듀스를 DJ카와사키가 해줬다니 이거 서로 사이가 의심되는데...
http://www.myspace.com/djkawasaki
내가 이 DJ카와사키를 알게되었던 네이버동영상을 끝으로 첫 허섭리뷰 끝-
# by | 2008/07/29 02:58 | 렛츠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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