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제일비싼벽

어쩌다 컴퓨터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사진
이게 여태 있네 하면서 지우기전 심심풀이로 올려본다.
한분은 아직도 레전드로 ㅎㄷㄷ 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한분은 슈퍼서브에서 이제는 그나마 가비지타임용으로
한분은 그놈의 입때문에 그냥 자기가 갤럭시사서 우주선타고 오삼
한분은 부활에 여념이 없으신건지 먼나라소식통이라 영 찜찜...요트사진만 안봤다면ㅡ.ㅜ
한분은 은퇴번복할줄 알았는데 아이들을 넘 사랑하는 듯 아이들땜에 은퇴하고 아이들 지도하다니
근데 저 팔은 혹 카를로스??
갈라티코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오렌지만 키우는 건 싫어서 추억의 사진을 감상한다.
스폰서도 돌아와주기를
클래식이여 영원하라~~

by 미스터그린 | 2009/03/08 00:56 | general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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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9/03/08 11:22
아.. 대박이군요~ 실패한 정책이라고 하지만 팬들에게 있어서는 갈라티코 시절의 레알은 정말 멋졌던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미스터그린 at 2009/03/09 09:40
선수개개인의 활약상을 놓고 본다면 실패한 정책은 아니었죠ㅋㅋ 단지 결과물이 좋지 않았을 뿐이고 이 선수들을 영입하고 많은 투자자금을 얻을 수 있었던것도 좋은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레알은 좋은 영입을 많이 한다고 보기 어렵네요 그전처럼 네임밸류가 높은 것도 아니구(실력도 있었구요) 효율적이라고 보기도 어렵구요 하지만 레알이 못한다기 보다는 바르샤가 유스와 영입선수간의 적절한 조화가 꽃을 피우고 있는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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