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8일
때를 놓친 리뷰 [ Stuff ] - 1월호
일단 리뷰를 늦게 올린거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한달동안 인턴생활하고 꿀맛같은 설연휴 휴식을 보내느라 더 힘드네요 ㅡㅡ;
명절이라고 쉬는게 아니라 더 일만 한듯...

머 헝그리 어답터라 만날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스터프 잡지를 보니 지름신이 마구 강림하셔서 미칠듯 했으나
이내 기름진 명절 재고 음식을 처리하느라 배부른 몸을 가눌 길 그지 없어 방안에 틀어박혀 리뷰나 작성합니다.
원래 글 솜씨가 발로 타이핑해서 화려한 문구와 아름다운 이미지는 없으니 참고해주시길
그리고 원래 디카가 없는지라 친구들거 빌려다 가끔 쓰긴 했지만 설날관계로 폰카로 찍은 점도 양해해주시길
나만의 Hot Stuff
No.1 Vaseline lip essence advanced
내가 유일하게 실구매로 연결한 제품이다... 그냥 입술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유는 없다.
나는 이마트에서 정가 2900원 다주고 샀는데 인터넷은 단돈 1,760원이라니버럭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ode=10196206
(↑ 이하 단순 링크일 뿐 본인이 직접 구매한 사이트는 아니니 오해하지 마세요.
검색사이트는 구글쇼핑에서 관련성 높은 것에서 최대한 앞 페이지)
No.2 Optoma Pico Projector
옛날에 에이빙에선가 본 것 같은데 여튼 가격이 더 착해진 듯 내 방벽에 나만의 스크린을 쏘고 싶다...
아 그리고 조만간 삼성인가에서도 휴대폰에 프로젝터기능을 심어 놓은 기술을 개발했다고 했는데
미니프로젝터 또한 휴대폰의 한 기능으로 들어갈지 모르겠다.
http://korea.optoma.com/News/News_View.aspx?News_ID=OTU=
(↑아직 파는 곳이 없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회사에 설명문으로)
Slope
알렉스의 인터뷰 호란이 표지모델로 뽑힌것에 이어 클래지콰이 특집인가?
이걸 보면 과연 알렉스는 만능인? 연애도 잘해 요리도 잘해 음악도 잘해(?) 기기도 잘 갖고 있어...
No.3 Atomic Floyd Air Jax Titanium2
오토믹 플로이드
처음 들어본거지만 나야 머 원래 리시버에 대해선 문외한이니까 그래도 디자인은 쫌 탐나네
그리 초고가의 이어폰도 아니니 근데 겨울에는 매우 추울거같은 스뎅느낌

http://www.atomicfloyd.com/
No.4 HP Mini 1000
초초초 원츄 워너비 아이템
넷북이드 놋북이든 싼게 비지떡이고 작으면 좋으니
현재 나온 넷북중에서도 난 이게 맘에 든다구
아수스 s101을 기대했으나 역시 업그레이드 기능만큼 가격의 상승이 ㅜㅜ
델 인스피론 미니12 이 가장 맘에 들지만 이거라도 준다면 그게 어디겠습니까???ㅋㅋ
하지만 당장 급한건 외장하드라구 250G가 3년전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15161691&frm3=V2
(↑hp1013 버전입니다.)
No.5 Belkin Leather Folio
난 이런걸 볼때마다 아이팟터치가 너무너무 갖고싶다구
너무너무 나한텐 비싸기만 한 부르주아 기기일 뿐
아이팟터치만을 사고 액세서리는 사줄 수 없는 현실이 싫을 뿐이야
그럼 액세서리만 사 놓고 죽기 전에 최신형 아이팟을 사볼까....ㅡ.ㅜ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sc.prdNo=35254782&sc.dispNo=016001
(↑아이팟 나노입니다.)
No.6 Samsung YP-U4
내가 가지고 있는 YP-z5f 너무 급하게 산 것일까 갈수록 핸드폰의 카메라와 MP3 기능이 좋아진다면
결국 값비싼 디카와 MP3P 는 사치일 뿐
그리고 고장은 왜 난거지 터치가 습기가 차서 맛이 갔다구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칭찬하는 삼성A/S 나는 왜 공짜로 안갈아주냐구
터치패드를 3만원에 갈 바에는 차라리 싸면서도 용량만 크고 노래제목정도만 나와 줄 수 있는
이런 MP3를 쓸래 더이상 모든 디지털기기의 바탕화면을 갈아주는 것도 귀찮아 졌으니까
블루투스 정도는 있어야 할텐데 역시 블루투스 따윈 안넣었군
삼성은 제품출시전 소비자의 의견에 좀더 귀기울일 필요가 있어
소비자이사회를 구성해보는것은 어떨지...

http://with.gseshop.co.kr/prd/prd.gs?prdid=3025486&vodFlag=N
(↑윤아의 그 유명한 쏠라C 를 사은품으로 준단다...이딴건 발호세에게나 주라구)
No.7 Nike Air Pegasu+25
또 하나의 원하는 아이템!!
작년 나이키 휴먼레이스에서 와플을 신고 뛰는 그 고통을 누가 알으리
왜 아이팟과 나이키는 이런 걸 만들어서 나를 가만두지 않느냐구
다행히 나이키가 아이팟 없이 하는걸 만들었으나 역시
이런거 사놓고 또 결국 서랍에 쳐박아놓을 것 같은 불안감에....
그래도 런닝화 하나는 갖고 싶다. 올해에 또 뛰어야 되니까

http://www.dnshop.com/front/product/ProductDetail?CID=D71794&PID=E643_NIKE_324497_191_&Sid=0024_AA000000_00_00
No.8 Watcha
요거요거 유행타는 아이템인데....
싼티나면서도 간지나는 샤이니나 2PM얘들이 찰 법한
옛날 WWJD 밴드 열심히 사서 남들주다 결국 본인은 며칠 껴보지도 않고 서랍
깊숙히 찔러넣어놨다는 이거 또 그런거 아닐까?

http://www.watcha.me.uk/
(↑파는데가 없다 ㅡㅡ;)
No.9 TikiTag - RFID
우리는 과연 IT강국인가 묻고 싶다.
보급율이나 전송율로만 따지면 세계강국일지 모르지만
활용도면에서 다양성면에선 세계 꼴찌수준이다.
하루 빨리 진정으로 편한 무선의 세계가 오길 바란다.
http://www.tikitag.com/
No.10 Puma 컴플리트 보디웨어
아무리 내복의 디자인이 패셔너블 했어도 내복은 싫다.
이왕이면 기능성있는 방한복을 입고 싶다.
그런데 가격이 뭥미? 넘 비싼듯...
3만원이 적당해 ㅋㅋ 별기능도 없어보이는데

http://www.puma.com/
No.11 Bighead Coasters
http://www.prezzybox.com/products/index.aspx?pid=4879
역시 Stuff의 90%이상이 나와 관련없는 관심은 가나 실제로 구매행동으로 이어지기 매우 어려운
것들 뿐이었으나 머 항상 그렇듯이 눈팅만으로도 즐겁다.
사진이 아닌 내 앞에서 바로 써볼수있는 제품들이라면 좋으련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터프의 구성에 대해서
마무리가 매우 허전하네요 마무리에도 한번쯤 포스를 날려줄만한 이미지라던가
상품정보라던가 어쨌든 갑자기 끝나버리는 뒷부분은 좀 심심했습니다.
보너스 계속 스터프를 보면서 남정네들을 자극시키는 모델이 등장하는데 뉘신지..궁금??


아무튼 모두모두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한달동안 인턴생활하고 꿀맛같은 설연휴 휴식을 보내느라 더 힘드네요 ㅡㅡ;
명절이라고 쉬는게 아니라 더 일만 한듯...

머 헝그리 어답터라 만날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스터프 잡지를 보니 지름신이 마구 강림하셔서 미칠듯 했으나
이내 기름진 명절 재고 음식을 처리하느라 배부른 몸을 가눌 길 그지 없어 방안에 틀어박혀 리뷰나 작성합니다.
원래 글 솜씨가 발로 타이핑해서 화려한 문구와 아름다운 이미지는 없으니 참고해주시길
그리고 원래 디카가 없는지라 친구들거 빌려다 가끔 쓰긴 했지만 설날관계로 폰카로 찍은 점도 양해해주시길
나만의 Hot Stuff
No.1 Vaseline lip essence advanced
내가 유일하게 실구매로 연결한 제품이다... 그냥 입술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유는 없다.
나는 이마트에서 정가 2900원 다주고 샀는데 인터넷은 단돈 1,760원이라니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ode=10196206
(↑ 이하 단순 링크일 뿐 본인이 직접 구매한 사이트는 아니니 오해하지 마세요.
검색사이트는 구글쇼핑에서 관련성 높은 것에서 최대한 앞 페이지)
No.2 Optoma Pico Projector
옛날에 에이빙에선가 본 것 같은데 여튼 가격이 더 착해진 듯 내 방벽에 나만의 스크린을 쏘고 싶다...
아 그리고 조만간 삼성인가에서도 휴대폰에 프로젝터기능을 심어 놓은 기술을 개발했다고 했는데
미니프로젝터 또한 휴대폰의 한 기능으로 들어갈지 모르겠다.
http://korea.optoma.com/News/News_View.aspx?News_ID=OTU=
(↑아직 파는 곳이 없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회사에 설명문으로)
Slope
알렉스의 인터뷰 호란이 표지모델로 뽑힌것에 이어 클래지콰이 특집인가?
이걸 보면 과연 알렉스는 만능인? 연애도 잘해 요리도 잘해 음악도 잘해(?) 기기도 잘 갖고 있어...
No.3 Atomic Floyd Air Jax Titanium2
오토믹 플로이드
처음 들어본거지만 나야 머 원래 리시버에 대해선 문외한이니까 그래도 디자인은 쫌 탐나네
그리 초고가의 이어폰도 아니니 근데 겨울에는 매우 추울거같은 스뎅느낌

http://www.atomicfloyd.com/
No.4 HP Mini 1000
초초초 원츄 워너비 아이템
넷북이드 놋북이든 싼게 비지떡이고 작으면 좋으니
현재 나온 넷북중에서도 난 이게 맘에 든다구
아수스 s101을 기대했으나 역시 업그레이드 기능만큼 가격의 상승이 ㅜㅜ
델 인스피론 미니12 이 가장 맘에 들지만 이거라도 준다면 그게 어디겠습니까???ㅋㅋ
하지만 당장 급한건 외장하드라구 250G가 3년전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15161691&frm3=V2
(↑hp1013 버전입니다.)
No.5 Belkin Leather Folio
난 이런걸 볼때마다 아이팟터치가 너무너무 갖고싶다구
너무너무 나한텐 비싸기만 한 부르주아 기기일 뿐
아이팟터치만을 사고 액세서리는 사줄 수 없는 현실이 싫을 뿐이야
그럼 액세서리만 사 놓고 죽기 전에 최신형 아이팟을 사볼까....ㅡ.ㅜ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sc.prdNo=35254782&sc.dispNo=016001
(↑아이팟 나노입니다.)
No.6 Samsung YP-U4
내가 가지고 있는 YP-z5f 너무 급하게 산 것일까 갈수록 핸드폰의 카메라와 MP3 기능이 좋아진다면
결국 값비싼 디카와 MP3P 는 사치일 뿐
그리고 고장은 왜 난거지 터치가 습기가 차서 맛이 갔다구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칭찬하는 삼성A/S 나는 왜 공짜로 안갈아주냐구
터치패드를 3만원에 갈 바에는 차라리 싸면서도 용량만 크고 노래제목정도만 나와 줄 수 있는
이런 MP3를 쓸래 더이상 모든 디지털기기의 바탕화면을 갈아주는 것도 귀찮아 졌으니까
블루투스 정도는 있어야 할텐데 역시 블루투스 따윈 안넣었군
삼성은 제품출시전 소비자의 의견에 좀더 귀기울일 필요가 있어
소비자이사회를 구성해보는것은 어떨지...

http://with.gseshop.co.kr/prd/prd.gs?prdid=3025486&vodFlag=N
(↑윤아의 그 유명한 쏠라C 를 사은품으로 준단다...이딴건 발호세에게나 주라구)
No.7 Nike Air Pegasu+25
또 하나의 원하는 아이템!!
작년 나이키 휴먼레이스에서 와플을 신고 뛰는 그 고통을 누가 알으리
왜 아이팟과 나이키는 이런 걸 만들어서 나를 가만두지 않느냐구
다행히 나이키가 아이팟 없이 하는걸 만들었으나 역시
이런거 사놓고 또 결국 서랍에 쳐박아놓을 것 같은 불안감에....
그래도 런닝화 하나는 갖고 싶다. 올해에 또 뛰어야 되니까


No.8 Watcha
요거요거 유행타는 아이템인데....
싼티나면서도 간지나는 샤이니나 2PM얘들이 찰 법한
옛날 WWJD 밴드 열심히 사서 남들주다 결국 본인은 며칠 껴보지도 않고 서랍
깊숙히 찔러넣어놨다는 이거 또 그런거 아닐까?

http://www.watcha.me.uk/
(↑파는데가 없다 ㅡㅡ;)
No.9 TikiTag - RFID
우리는 과연 IT강국인가 묻고 싶다.
보급율이나 전송율로만 따지면 세계강국일지 모르지만
활용도면에서 다양성면에선 세계 꼴찌수준이다.
하루 빨리 진정으로 편한 무선의 세계가 오길 바란다.
http://www.tikitag.com/
No.10 Puma 컴플리트 보디웨어
아무리 내복의 디자인이 패셔너블 했어도 내복은 싫다.
이왕이면 기능성있는 방한복을 입고 싶다.
그런데 가격이 뭥미? 넘 비싼듯...
3만원이 적당해 ㅋㅋ 별기능도 없어보이는데

http://www.puma.com/
No.11 Bighead Coasters
http://www.prezzybox.com/products/index.aspx?pid=4879
역시 Stuff의 90%이상이 나와 관련없는 관심은 가나 실제로 구매행동으로 이어지기 매우 어려운
것들 뿐이었으나 머 항상 그렇듯이 눈팅만으로도 즐겁다.
사진이 아닌 내 앞에서 바로 써볼수있는 제품들이라면 좋으련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터프의 구성에 대해서
마무리가 매우 허전하네요 마무리에도 한번쯤 포스를 날려줄만한 이미지라던가
상품정보라던가 어쨌든 갑자기 끝나버리는 뒷부분은 좀 심심했습니다.
보너스 계속 스터프를 보면서 남정네들을 자극시키는 모델이 등장하는데 뉘신지..궁금??


아무튼 모두모두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by | 2009/01/28 22:17 | 렛츠리뷰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