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1일
The Man From Earth
그저 다큐멘터리나 토론과 같은 영화라 생각했다.

맨 오른쪽 분이 주인공 되시겠다.
모든 패널은 어느 정도 자기분야의 전문가들이다
등장인물도 많은 편이 아니고
장소는 더더욱 여기 집안과 집밖 뿐이다.
어떠한 설명에 따른 이미지부연설명은 없다.
단순히 이야기를 할 뿐이다.
꼭 스토리텔링 또는 거짓이야기로 치부될 수 있는 동화의 시작

모든 패널은 어느 정도 자기분야의 전문가들이다
등장인물도 많은 편이 아니고
장소는 더더욱 여기 집안과 집밖 뿐이다.
어떠한 설명에 따른 이미지부연설명은 없다.
단순히 이야기를 할 뿐이다.
꼭 스토리텔링 또는 거짓이야기로 치부될 수 있는 동화의 시작

이 분은 보수진영??
아마도 이 영화를 극렬히 반대하는 분들을 대표하는
반대분들의 마음을 반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나름의 긴장감을 조성시키는
영화의 유일한 악역..

아마도 이 영화를 극렬히 반대하는 분들을 대표하는
반대분들의 마음을 반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나름의 긴장감을 조성시키는
영화의 유일한 악역..

오른쪽은 흑인아저씨는
여기서 손석희아저씨와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러나 결국 이 아저씨도 마지막엔
독실한 크리스챤이 되는듯~

여기서 손석희아저씨와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러나 결국 이 아저씨도 마지막엔
독실한 크리스챤이 되는듯~

이 분이야말로 극의 몰입도를 절정으로 이끄시는 분


마지막의 반전이야말로...
이 남자 도대체 몇 살이며
함부로 말 할 수 없는 존재이다
한 편의 지구과학 같은 영화이다
단순히 서사적인 배열로
퍼즐을 맞추었을 뿐이지만
나름 스토리는 물 흐르듯 흐른다
단순히 신성모독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단지 이 사람이 그 분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닌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알라신이든
결국은 그 뿌리는 같고
모든 사상과 종교가
인류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것
인간이야말로 인간을
신으로
악마로
만들 수 있다.
부정하지 말자 일단은 있는 그대로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왜일까 무엇일까
계속해서 의문을 던져보자
유상무상의 존재는 종이 한 장 차이이며
무상의 존재를 증명한다는 것 자체가 존재를 부정하는 짓이다.
이 남자 도대체 몇 살이며
함부로 말 할 수 없는 존재이다
한 편의 지구과학 같은 영화이다
단순히 서사적인 배열로
퍼즐을 맞추었을 뿐이지만
나름 스토리는 물 흐르듯 흐른다
단순히 신성모독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단지 이 사람이 그 분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닌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알라신이든
결국은 그 뿌리는 같고
모든 사상과 종교가
인류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것
인간이야말로 인간을
신으로
악마로
만들 수 있다.
부정하지 말자 일단은 있는 그대로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왜일까 무엇일까
계속해서 의문을 던져보자
유상무상의 존재는 종이 한 장 차이이며
무상의 존재를 증명한다는 것 자체가 존재를 부정하는 짓이다.
# by | 2008/12/11 14:49 | ghetti | 트랙백






